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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구조현장’…대형 재난대비 민·관·군 합동훈련
입력 2018.10.02 (19:15) 수정 2018.10.02 (19:16) 포토뉴스

2일 오후 부산 강서구 PSA현대부산신항만 4부두에서 열린 '복합대형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에서 부산소방안전본부 대원들이 건물에 화재가 난 상황을 가정해 인명 구조 훈련을 벌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아찔한 고공 인명구조
부산소방안전본부 대원들이 컨테이너에 화재가 난 상황을 가정해 진화 훈련을 하고 있다.
‘불 끄는 헬기’
컨테이너 트레일러로 인해 차량들이 사고가 난 상황을 가정해 인명구조 훈련를 하고 있다.
‘유해물질 누출 차단 출동’
소방·경찰·해경 등 40개 기관 관계자들이 특수 장비를 이용, 컨테이너에서 유해 화학 물질이 누출된 상황을 가정해 대응 훈련을 하고 있다.
 
  • ‘아찔한 구조현장’…대형 재난대비 민·관·군 합동훈련
    • 입력 2018-10-02 19:15:54
    • 수정2018-10-02 19: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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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부산 강서구 PSA현대부산신항만 4부두에서 열린 '복합대형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에서 부산소방안전본부 대원들이 건물에 화재가 난 상황을 가정해 인명 구조 훈련을 벌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일 오후 부산 강서구 PSA현대부산신항만 4부두에서 열린 '복합대형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에서 부산소방안전본부 대원들이 건물에 화재가 난 상황을 가정해 인명 구조 훈련을 벌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일 오후 부산 강서구 PSA현대부산신항만 4부두에서 열린 '복합대형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에서 부산소방안전본부 대원들이 건물에 화재가 난 상황을 가정해 인명 구조 훈련을 벌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일 오후 부산 강서구 PSA현대부산신항만 4부두에서 열린 '복합대형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에서 부산소방안전본부 대원들이 건물에 화재가 난 상황을 가정해 인명 구조 훈련을 벌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일 오후 부산 강서구 PSA현대부산신항만 4부두에서 열린 '복합대형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에서 부산소방안전본부 대원들이 건물에 화재가 난 상황을 가정해 인명 구조 훈련을 벌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일 오후 부산 강서구 PSA현대부산신항만 4부두에서 열린 '복합대형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에서 부산소방안전본부 대원들이 건물에 화재가 난 상황을 가정해 인명 구조 훈련을 벌이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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