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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화학상에 미국 프랜시스 아널드…9년 만에 여성 수상자
입력 2018.10.04 (10:43) 수정 2018.10.04 (11:20)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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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화학상의 영예는 미국과 영국 과학자 3명에게 돌아갔습니다.

미국의 프랜시스 아널드와 조지 스미스 교수, 영국의 그레고리 윈터 경이 그 주인공인데요.

특히 효소단백질을 자연친화적으로 합성하는 기술을 개발한 미국의 아널드 교수는 9년 만에 탄생한 여성 노벨화학상 수상자입니다.

앞서 노벨물리학상에서도 55년 만에 여성 수상자가 배출돼, 올해 노벨상에서 여성 과학자들의 약진이 두드러졌습니다.
  • 노벨화학상에 미국 프랜시스 아널드…9년 만에 여성 수상자
    • 입력 2018-10-04 10:45:27
    • 수정2018-10-04 11:20:51
    지구촌뉴스
올해 노벨화학상의 영예는 미국과 영국 과학자 3명에게 돌아갔습니다.

미국의 프랜시스 아널드와 조지 스미스 교수, 영국의 그레고리 윈터 경이 그 주인공인데요.

특히 효소단백질을 자연친화적으로 합성하는 기술을 개발한 미국의 아널드 교수는 9년 만에 탄생한 여성 노벨화학상 수상자입니다.

앞서 노벨물리학상에서도 55년 만에 여성 수상자가 배출돼, 올해 노벨상에서 여성 과학자들의 약진이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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