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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영향으로 제주도부터 비, 토요일까지 최고 700mm 폭우
입력 2018.10.04 (12:01) IT·과학
오늘은 전국에 점차 구름이 많이 끼겠고, 북상하는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는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도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

또, 내일은 비가 전국으로 점차 확대되겠고, 토요일인 모레는 태풍의 직접 영향을 받아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우량은 제주도가 200에서 500mm, 많은 곳은 700mm가 넘겠고, 남부지방과 강원 영동, 울릉도, 독도는 100에서 300mm, 이 가운데 동해안과 남해안, 지리산 부근은 400에서 500mm 이상 되는 곳도 있겠습니다.

중부지방은 50에서 최고 150mm가량의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5도 등 전국이 21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전 해상과 서해 남부 먼바다에서 2에서 최고 5미터로 높게 일겠고, 제주도 해안가와 남해안, 동해안 지역은 너울성 파도를 조심해야 합니다.
  • 태풍 영향으로 제주도부터 비, 토요일까지 최고 700mm 폭우
    • 입력 2018-10-04 12:01:53
    IT·과학
오늘은 전국에 점차 구름이 많이 끼겠고, 북상하는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는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도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

또, 내일은 비가 전국으로 점차 확대되겠고, 토요일인 모레는 태풍의 직접 영향을 받아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우량은 제주도가 200에서 500mm, 많은 곳은 700mm가 넘겠고, 남부지방과 강원 영동, 울릉도, 독도는 100에서 300mm, 이 가운데 동해안과 남해안, 지리산 부근은 400에서 500mm 이상 되는 곳도 있겠습니다.

중부지방은 50에서 최고 150mm가량의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5도 등 전국이 21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전 해상과 서해 남부 먼바다에서 2에서 최고 5미터로 높게 일겠고, 제주도 해안가와 남해안, 동해안 지역은 너울성 파도를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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