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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년 뒤 총선출마 하실겁니까?” 즉답 피한 유은혜 장관
입력 2018.10.04 (14:59) 수정 2018.10.04 (15:03)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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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국회에서는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 질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유은혜 신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임명 뒤 처음으로 나선 국회 답변 자리지만, 야당 의원들이 유 장관의 자격 미달을 지적하며 청문회를 방불케하는 질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전 질의자로 나선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과 바른미래당 김삼화 의원은 유 장관에게 2020년 봄에 있을 21대 총선에 출마하면 임기 1년 정도밖에 안 되는데 출마 여부를 답해달라고 요청했고 유 장관은 "출마 여부에 대한 논란보다는 깊이 고민해서 교육 개혁의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노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확답을 피했습니다.

오전에 질의가 끝난 후 기자들을 만난 유은혜 장관은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서 우려를 기대로 바꾸겠다"고 말했습니다.
  • [영상] “1년 뒤 총선출마 하실겁니까?” 즉답 피한 유은혜 장관
    • 입력 2018-10-04 14:59:58
    • 수정2018-10-04 15:03:29
    케이야
오늘(4일) 국회에서는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 질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유은혜 신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임명 뒤 처음으로 나선 국회 답변 자리지만, 야당 의원들이 유 장관의 자격 미달을 지적하며 청문회를 방불케하는 질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전 질의자로 나선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과 바른미래당 김삼화 의원은 유 장관에게 2020년 봄에 있을 21대 총선에 출마하면 임기 1년 정도밖에 안 되는데 출마 여부를 답해달라고 요청했고 유 장관은 "출마 여부에 대한 논란보다는 깊이 고민해서 교육 개혁의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노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확답을 피했습니다.

오전에 질의가 끝난 후 기자들을 만난 유은혜 장관은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서 우려를 기대로 바꾸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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