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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른 부산국제영화제…레드카펫 위 ‘별들의 향연’
입력 2018.10.04 (19:55) 포토뉴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장동건과 현빈 등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레드카펫 밟는 유연석
안성기 ‘제가 빠질 수 없죠’
영화배우로 참석한 남주혁 ‘긴장 바짝’
이하늬 ‘매력적인 미소’
왕석현, 썩소 대신 하트
‘비니모자’도 소화하는 박해일
윤여정, 부산 찾은 대배우
김희애 ‘우아함의 대명사’
김남길-한지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 막 오른 부산국제영화제…레드카펫 위 ‘별들의 향연’
    • 입력 2018-10-04 19:55:18
    포토뉴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장동건과 현빈 등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장동건과 현빈 등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장동건과 현빈 등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장동건과 현빈 등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장동건과 현빈 등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장동건과 현빈 등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장동건과 현빈 등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장동건과 현빈 등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장동건과 현빈 등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장동건과 현빈 등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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