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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5층 건물에서 불…20여분 만에 진화
입력 2018.10.07 (00:59) 수정 2018.10.07 (03:04) 사회
오늘(6일) 낮 1시 50분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한 건물 5층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에어컨과 책장, 컴퓨터 등이 불에 타는 등 약 천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내린 비가 사무실 책상 밑 멀티탭에 들어가 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경기안양소방서 제공]
  • 경기 안양시 5층 건물에서 불…20여분 만에 진화
    • 입력 2018-10-07 00:59:54
    • 수정2018-10-07 03:04:54
    사회
오늘(6일) 낮 1시 50분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한 건물 5층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에어컨과 책장, 컴퓨터 등이 불에 타는 등 약 천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내린 비가 사무실 책상 밑 멀티탭에 들어가 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경기안양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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