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날씨] 내일 ‘한글날’ 아침 쌀쌀, 한낮엔 활동 무난
입력 2018.10.08 (17:26) 수정 2018.10.08 (17:35) 뉴스 5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 절기인 오늘, 절기에 맞게 아침 공기가 쌀쌀했습니다.

낮 동안에는 활동하기 좋을 만큼 기온이 올랐는데요.

한글날인 내일 날씨도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 12도, 대구는 11도 예상되고 낮에는 20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대부분 지방에 구름만 다소 끼겠고 경기 북부는 밤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 수요일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날이 더 서늘지겠습니다.

목요일에는 아침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 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에는 안개가 끼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2도, 부산은 15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더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0도, 광주와 부산은 22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해상과 동해상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수요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엔 곳곳에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내일 ‘한글날’ 아침 쌀쌀, 한낮엔 활동 무난
    • 입력 2018-10-08 17:28:55
    • 수정2018-10-08 17:35:50
    뉴스 5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 절기인 오늘, 절기에 맞게 아침 공기가 쌀쌀했습니다.

낮 동안에는 활동하기 좋을 만큼 기온이 올랐는데요.

한글날인 내일 날씨도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 12도, 대구는 11도 예상되고 낮에는 20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대부분 지방에 구름만 다소 끼겠고 경기 북부는 밤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모레 수요일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날이 더 서늘지겠습니다.

목요일에는 아침 기온도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 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내륙에는 안개가 끼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12도, 부산은 15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더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0도, 광주와 부산은 22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해상과 동해상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수요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엔 곳곳에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