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수영 남북 단일팀, 비디오 판독 ‘우여곡절’ 끝에 동메달 획득
입력 2018.10.09 (21:53) 수정 2018.10.09 (22:09)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남북 수영 단일팀이 비디오 판독 끝에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남북 단일팀은 수영 남자계영 400미터 34P 결선에서 4분 24초 95로 3위로 고린했습니다.

심판진이 일본이 부정 출발해 실격처리됐다는 판정을 내려 단일팀은 은메달을 따내는 듯 했지만, 비디오판독 끝에 다시 정정되는 해프닝 속에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 수영 남북 단일팀, 비디오 판독 ‘우여곡절’ 끝에 동메달 획득
    • 입력 2018-10-09 21:53:56
    • 수정2018-10-09 22:09:41
    뉴스 9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남북 수영 단일팀이 비디오 판독 끝에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남북 단일팀은 수영 남자계영 400미터 34P 결선에서 4분 24초 95로 3위로 고린했습니다.

심판진이 일본이 부정 출발해 실격처리됐다는 판정을 내려 단일팀은 은메달을 따내는 듯 했지만, 비디오판독 끝에 다시 정정되는 해프닝 속에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