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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음원강자”…아이유 ‘삐삐’, 전 차트 1위 석권
입력 2018.10.11 (08:26) 수정 2018.10.11 (08:30) 연합뉴스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25)의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삐삐'(BBI BBI)가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10일 오후 6시 공개된 '삐삐'는 11일 오전 8시 멜론, 지니, 올레뮤직, 엠넷, 벅스, 소리바다, 몽키3뮤직까지 7개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같은 시각 공개된 바이브의 신곡 '낫 어 러브'(Not a Love)도 각종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아이유의 '삐삐'는 지난해 9월 두 번째 리메이크 음반 '꽃갈피 둘' 이후 1년여 만의 신곡이다. 무례하게 선을 넘어오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경고 메시지를 얼터너티브 R&B 장르로 풀어냈다. 작곡가 이종훈이 작곡을 맡고 아이유가 작사가로 참여했다.

아이유는 오는 28일 부산, 11월 10일 광주, 11월 17∼18일 서울, 12월 8일 홍콩, 12월 15일 싱가포르, 12월 16일 태국 방콕, 12월 24∼2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2018 아이유 10주년 투어 콘서트- 이 지금'을 타이틀로 공연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돌아온 음원강자”…아이유 ‘삐삐’, 전 차트 1위 석권
    • 입력 2018-10-11 08:26:44
    • 수정2018-10-11 08:30:49
    연합뉴스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25)의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삐삐'(BBI BBI)가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10일 오후 6시 공개된 '삐삐'는 11일 오전 8시 멜론, 지니, 올레뮤직, 엠넷, 벅스, 소리바다, 몽키3뮤직까지 7개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같은 시각 공개된 바이브의 신곡 '낫 어 러브'(Not a Love)도 각종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아이유의 '삐삐'는 지난해 9월 두 번째 리메이크 음반 '꽃갈피 둘' 이후 1년여 만의 신곡이다. 무례하게 선을 넘어오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경고 메시지를 얼터너티브 R&B 장르로 풀어냈다. 작곡가 이종훈이 작곡을 맡고 아이유가 작사가로 참여했다.

아이유는 오는 28일 부산, 11월 10일 광주, 11월 17∼18일 서울, 12월 8일 홍콩, 12월 15일 싱가포르, 12월 16일 태국 방콕, 12월 24∼2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2018 아이유 10주년 투어 콘서트- 이 지금'을 타이틀로 공연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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