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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잠실동에 두 번째 역세권 청년주택…삼전역 인근
입력 2018.10.11 (09:21) 수정 2018.10.11 (09:27) 사회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두 번째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어제(10일) 열린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잠실동 230-2번지, 2천여 제곱미터에 대한 역세권 청년주택사업 결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역은 12월 개통되는 지하철 9호선 삼전역 인근으로, 지상 19층, 234가구 규모의 청년 주택이 들어서게 됩니다. 이를 위해 용도지역이 제2종일반주거지에서 준주거지역으로 바뀝니다.

앞서 잠실동에는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이 결정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 잠실동에 두 번째 역세권 청년주택…삼전역 인근
    • 입력 2018-10-11 09:21:46
    • 수정2018-10-11 09:27:55
    사회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두 번째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어제(10일) 열린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잠실동 230-2번지, 2천여 제곱미터에 대한 역세권 청년주택사업 결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역은 12월 개통되는 지하철 9호선 삼전역 인근으로, 지상 19층, 234가구 규모의 청년 주택이 들어서게 됩니다. 이를 위해 용도지역이 제2종일반주거지에서 준주거지역으로 바뀝니다.

앞서 잠실동에는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이 결정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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