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한국당, 전원책·전주혜·이진곤·강성주 조강특위위원 의결
입력 2018.10.11 (10:02) 수정 2018.10.11 (10:04) 정치
자유한국당이 당협위원장 자격 심사를 담당할 조직강화특별위원에 전원책·전주혜·이진곤·강성주 4인을 외부 위원으로 임명하는 안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김용태 사무총장은 오늘(11일)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비대위에서 조강특위 외부위원을 포함해 7명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조강특위 명단을 보면 김 사무총장이 위원장을 맡고, 내부 위원으로 김석기 전략기획부총장, 김성원 조직부총장이 임명됐으며, 외부위원으로 전원책 변호사, 전주혜 변호사, 이진곤 전 새누리당 윤리위원장, 강성주 전 포항 MBC 사장이 포함됐습니다.

조강특위 위원들은 오늘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한국당, 전원책·전주혜·이진곤·강성주 조강특위위원 의결
    • 입력 2018-10-11 10:02:38
    • 수정2018-10-11 10:04:40
    정치
자유한국당이 당협위원장 자격 심사를 담당할 조직강화특별위원에 전원책·전주혜·이진곤·강성주 4인을 외부 위원으로 임명하는 안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김용태 사무총장은 오늘(11일)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비대위에서 조강특위 외부위원을 포함해 7명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조강특위 명단을 보면 김 사무총장이 위원장을 맡고, 내부 위원으로 김석기 전략기획부총장, 김성원 조직부총장이 임명됐으며, 외부위원으로 전원책 변호사, 전주혜 변호사, 이진곤 전 새누리당 윤리위원장, 강성주 전 포항 MBC 사장이 포함됐습니다.

조강특위 위원들은 오늘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