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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식수원 충주호도 쓰레기 비상
입력 2018.09.08 (10:55) 청주
대청호에 이어
수도권의 식수원인 충주호도
집중호우로 떠내려온 쓰레기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관리단은
지난 7월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충주호에 쓸려 내려온 쓰레기와 초목류는
2만 2천 5백㎥에 달해
최근 5년 동안 유입된 부유물을 합친 양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충주댐관리단은
선박 3대와 중장비 2대를 동원해
2주 내에 충주호의 부유물과 쓰레기 수거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 수도권 식수원 충주호도 쓰레기 비상
    • 입력 2018-10-12 21:26:31
    청주
대청호에 이어
수도권의 식수원인 충주호도
집중호우로 떠내려온 쓰레기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관리단은
지난 7월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충주호에 쓸려 내려온 쓰레기와 초목류는
2만 2천 5백㎥에 달해
최근 5년 동안 유입된 부유물을 합친 양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충주댐관리단은
선박 3대와 중장비 2대를 동원해
2주 내에 충주호의 부유물과 쓰레기 수거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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