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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다 값진 은메달
입력 2018.10.14 (22:37) 뉴스9(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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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전국체전 사흘째인 오늘
제주 선수단의 메달 사냥이
계속됐는데요,
제주 역도의 간판
김수경 선수가 은메달을 추가하면서
전국체전 통산 49개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자전거 종목의 기대주도
값진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김가람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역도 여자 일반부
63kg급에 출전한 김수경 선수.

인상에서 96kg으로
아쉽게 5위를 기록했지만
담담하게 용상 3차 시기에 나섭니다.

결과는 120kg를
힘차게 들어올리면서 은메달.

지난해 겪었던
노메달의 수모를 극복하고
전국체전 통산 메달 49개라는
대기록을 달성합니다.

제주 선수단에서
가장 많은 메달 기록이지만
내년까지 도전은 계속됩니다.

김수경/제주도청[인터뷰]
"어린애들을 상대하려니
조금 힘든 것도 있는데 제가 할 수 있는
만큼은 최선을 다해서 더하고 싶어요."

재작년
제주 전국체전 역사상
자전거종목 첫 메달을 안긴 오은수 선수.

여고부 스크래치 종목
마지막 바퀴에서
거침없는 속도로 달려나가면서
값진 은메달을 따냅니다.

자전거 종목 불모지
제주 출신이 거둔 성과인만큼
더욱 빛날 수밖에 없습니다.

오은수/영주고 3학년[인터뷰]
"많이 응원해주신만큼
결과 나온 것 같아서 좋은 것 같고,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후회없는
경기한 것 같아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여자 일반부 수영
자유형 50m에서 정소은 선수가,
남자 일반부 컴파운드 50m에서
김태윤 선수가 금메달을 따내는 등,

제주 선수단은 지금까지
50개에 가까운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금빛 메달보다 값진
제주 선수단의 선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종 메달 합계 80개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가람입니다."
  • 금보다 값진 은메달
    • 입력 2018-10-14 22:37:13
    뉴스9(제주)
[앵커멘트]
전국체전 사흘째인 오늘
제주 선수단의 메달 사냥이
계속됐는데요,
제주 역도의 간판
김수경 선수가 은메달을 추가하면서
전국체전 통산 49개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자전거 종목의 기대주도
값진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김가람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역도 여자 일반부
63kg급에 출전한 김수경 선수.

인상에서 96kg으로
아쉽게 5위를 기록했지만
담담하게 용상 3차 시기에 나섭니다.

결과는 120kg를
힘차게 들어올리면서 은메달.

지난해 겪었던
노메달의 수모를 극복하고
전국체전 통산 메달 49개라는
대기록을 달성합니다.

제주 선수단에서
가장 많은 메달 기록이지만
내년까지 도전은 계속됩니다.

김수경/제주도청[인터뷰]
"어린애들을 상대하려니
조금 힘든 것도 있는데 제가 할 수 있는
만큼은 최선을 다해서 더하고 싶어요."

재작년
제주 전국체전 역사상
자전거종목 첫 메달을 안긴 오은수 선수.

여고부 스크래치 종목
마지막 바퀴에서
거침없는 속도로 달려나가면서
값진 은메달을 따냅니다.

자전거 종목 불모지
제주 출신이 거둔 성과인만큼
더욱 빛날 수밖에 없습니다.

오은수/영주고 3학년[인터뷰]
"많이 응원해주신만큼
결과 나온 것 같아서 좋은 것 같고,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후회없는
경기한 것 같아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여자 일반부 수영
자유형 50m에서 정소은 선수가,
남자 일반부 컴파운드 50m에서
김태윤 선수가 금메달을 따내는 등,

제주 선수단은 지금까지
50개에 가까운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금빛 메달보다 값진
제주 선수단의 선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종 메달 합계 80개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가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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