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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창고 불…레저용 모터보트 전복 ‘4명 구조’
입력 2018.10.19 (07:09) 수정 2018.10.19 (07:1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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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부산의 한 가구 창고에서 불이 나 집기를 태우고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인천 초지도 인근 해상에서는 모터보트가 전복돼 4명이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김수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건물 안이 희뿌연 연기로 가득찼습니다.

어제저녁 6시쯤 부산 수영구에 있는 6층짜리 가구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창고 안에 있던 가구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정밀 감식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뒤집힌 흰색 모터보트에 해경이 구조를 위해 접근합니다.

어제 오후 4시쯤 인천 옹진군 초지도 인근 해상에서 44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모터보트가 전복됐습니다.

이 씨 등 승선원 4명은 갯바위 위로 피신해 있다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추진기가 고장 나 표류하던 중 암초에 부딪혀 전복됐다는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의 한 변전소 축전지 설비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컨테이너 1개 동이 모두 타고 7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KBS 뉴스 김수영입니다.
  • 가구창고 불…레저용 모터보트 전복 ‘4명 구조’
    • 입력 2018-10-19 07:11:58
    • 수정2018-10-19 07:14:45
    뉴스광장
[앵커]

부산의 한 가구 창고에서 불이 나 집기를 태우고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인천 초지도 인근 해상에서는 모터보트가 전복돼 4명이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김수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건물 안이 희뿌연 연기로 가득찼습니다.

어제저녁 6시쯤 부산 수영구에 있는 6층짜리 가구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창고 안에 있던 가구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정밀 감식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뒤집힌 흰색 모터보트에 해경이 구조를 위해 접근합니다.

어제 오후 4시쯤 인천 옹진군 초지도 인근 해상에서 44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모터보트가 전복됐습니다.

이 씨 등 승선원 4명은 갯바위 위로 피신해 있다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추진기가 고장 나 표류하던 중 암초에 부딪혀 전복됐다는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의 한 변전소 축전지 설비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컨테이너 1개 동이 모두 타고 7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KBS 뉴스 김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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