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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시 “파쇄된 경매 작품, 원래는 전체 분쇄 예정”
입력 2018.10.19 (10:51) 수정 2018.10.19 (11:24)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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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영국의 예술가 '뱅크시'가, 얼마 전 낙찰과 동시에 절반가량 분쇄된 그림 작품 '풍선과 소녀'가 사실은 완전히 분쇄될 예정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뱅크시는 지난 5일 영국 소더비 경매장에서 해당 그림이 절반만 분쇄된 것은 기계 고장 때문이었다며, 원래 의도는 전체 분쇄였다고 밝히고 전에 이를 연습했던 영상을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 뱅크시 “파쇄된 경매 작품, 원래는 전체 분쇄 예정”
    • 입력 2018-10-19 10:52:08
    • 수정2018-10-19 11: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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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영국의 예술가 '뱅크시'가, 얼마 전 낙찰과 동시에 절반가량 분쇄된 그림 작품 '풍선과 소녀'가 사실은 완전히 분쇄될 예정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뱅크시는 지난 5일 영국 소더비 경매장에서 해당 그림이 절반만 분쇄된 것은 기계 고장 때문이었다며, 원래 의도는 전체 분쇄였다고 밝히고 전에 이를 연습했던 영상을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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