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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유엔사 “군사 합의 지원”…“비행금지구역 이견 없어” 외
입력 2018.10.19 (12:42) 수정 2018.10.19 (12:5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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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간 엇박자 논란이 일었던 평양 정상회담의 군사합의서에 대해, 유엔군 사령부가 합의 내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는 미국이 비행금지구역 설정에 반대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한미간 이견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文 벨기에 도착…교황, 방북 초청 사실상 수락

문재인 대통령이 유럽 순방 세 번째 방문지인 벨기에에 도착해 영국과 독일 총리 등과 잇따라 회담할 예정입니다. 어제 만난 프란치스코 교황은 김정은 위원장의 방북 초청을 사실상 수락했습니다.

인천공항공사 협력사 간부 친인척 채용 의혹

대규모 정규직 전환을 앞두고 있는 인천공항공사가, 협력업체 간부의 친인척을 채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모두 6곳에서 14건의 친인척 채용 사례가 드러났습니다.

“자사고-일반고 이중 지원 금지 정당”

자율형사립고와 일반고의 이중 지원을 금지한 고입 전형에 문제가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헌법재판소의 최종 판단 전까지 관련법 효력이 정지돼 자사고 지원 학생은 일반고에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히말라야 원정대 오늘 합동 영결식

히말라야 등반 중 숨진 故 김창호 대장 등 한국인 원정대 5명을 추모하는 합동 영결식이 오늘 오후 서울시립대에서 열립니다.
  • [오늘의 주요뉴스] 유엔사 “군사 합의 지원”…“비행금지구역 이견 없어” 외
    • 입력 2018-10-19 12:43:31
    • 수정2018-10-19 12:53:04
    뉴스 12
한미 간 엇박자 논란이 일었던 평양 정상회담의 군사합의서에 대해, 유엔군 사령부가 합의 내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는 미국이 비행금지구역 설정에 반대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한미간 이견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文 벨기에 도착…교황, 방북 초청 사실상 수락

문재인 대통령이 유럽 순방 세 번째 방문지인 벨기에에 도착해 영국과 독일 총리 등과 잇따라 회담할 예정입니다. 어제 만난 프란치스코 교황은 김정은 위원장의 방북 초청을 사실상 수락했습니다.

인천공항공사 협력사 간부 친인척 채용 의혹

대규모 정규직 전환을 앞두고 있는 인천공항공사가, 협력업체 간부의 친인척을 채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모두 6곳에서 14건의 친인척 채용 사례가 드러났습니다.

“자사고-일반고 이중 지원 금지 정당”

자율형사립고와 일반고의 이중 지원을 금지한 고입 전형에 문제가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헌법재판소의 최종 판단 전까지 관련법 효력이 정지돼 자사고 지원 학생은 일반고에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히말라야 원정대 오늘 합동 영결식

히말라야 등반 중 숨진 故 김창호 대장 등 한국인 원정대 5명을 추모하는 합동 영결식이 오늘 오후 서울시립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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