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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최고의 실력자는 누구? ‘웨이터 달리기 대회’
입력 2018.10.22 (06:52) 수정 2018.10.22 (07:0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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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디지털 광장>입니다.

수 백 명의 웨이터와 웨이트리스들이 한자리에 모여 누가 최고의 서빙 실력을 갖췄는지 경쟁을 펼치는 연례행사가 아르헨티나에서 개막해 시민들을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리포트]

운동복 대신 와이셔츠와 정장 바지를 입고 한 손에 쟁반을 받쳐 든 사람들!

출발신호와 함께 일제히 빠른 걸음으로 도심 도로를 직진하기 시작합니다.

이 현장은 카페 문화가 발달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해마다 개최되는 이색 행사인 '웨이터 달리기'대횝니다.

올해도 최고의 실력자를 가리기 위해 전 세계에서 370여 명의 웨이터와 웨이트리스가 도전장을 내밀었는데요.

경기는 연령대별로 치러지지만 참가자 모두 쟁반 위에 있는 음료를 안정적으로 나르면서 1600m 거리를 가장 먼저 완주해야 하는데요.

거리 중간마다 반칙을 잡아내려는 심판들의 날카로운 눈길 속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참가자들!

그들의 진지한 태도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노하우와 프로정신 느껴지네요.
  • [디지털 광장] 최고의 실력자는 누구? ‘웨이터 달리기 대회’
    • 입력 2018-10-22 06:57:25
    • 수정2018-10-22 07:09:58
    뉴스광장 1부
[앵커]

<디지털 광장>입니다.

수 백 명의 웨이터와 웨이트리스들이 한자리에 모여 누가 최고의 서빙 실력을 갖췄는지 경쟁을 펼치는 연례행사가 아르헨티나에서 개막해 시민들을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리포트]

운동복 대신 와이셔츠와 정장 바지를 입고 한 손에 쟁반을 받쳐 든 사람들!

출발신호와 함께 일제히 빠른 걸음으로 도심 도로를 직진하기 시작합니다.

이 현장은 카페 문화가 발달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해마다 개최되는 이색 행사인 '웨이터 달리기'대횝니다.

올해도 최고의 실력자를 가리기 위해 전 세계에서 370여 명의 웨이터와 웨이트리스가 도전장을 내밀었는데요.

경기는 연령대별로 치러지지만 참가자 모두 쟁반 위에 있는 음료를 안정적으로 나르면서 1600m 거리를 가장 먼저 완주해야 하는데요.

거리 중간마다 반칙을 잡아내려는 심판들의 날카로운 눈길 속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참가자들!

그들의 진지한 태도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노하우와 프로정신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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