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객석 점유율 89%
입력 2018.10.19 (14:45) 수정 2018.10.22 (08:33) 대구
오늘(21일) 폐막하는
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객석 점유율이
89%를 기록해 지난 해 76%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올해 축제 개막작 '돈 카를로'와
창작오페라 '윤심덕,사의 찬미',
폐막작 '라 트라비아타'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객석 점유율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수성못, 동대구역,
이시아폴리스 등에서 펼쳐졌던
시민참여형 오페라 공연의 영향으로
참여 인원도 4만 5천여 명으로
지난 해보다 만여 명 늘었습니다.(끝)
  •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객석 점유율 89%
    • 입력 2018-10-22 08:32:56
    • 수정2018-10-22 08:33:43
    대구
오늘(21일) 폐막하는
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객석 점유율이
89%를 기록해 지난 해 76%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올해 축제 개막작 '돈 카를로'와
창작오페라 '윤심덕,사의 찬미',
폐막작 '라 트라비아타'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객석 점유율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수성못, 동대구역,
이시아폴리스 등에서 펼쳐졌던
시민참여형 오페라 공연의 영향으로
참여 인원도 4만 5천여 명으로
지난 해보다 만여 명 늘었습니다.(끝)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