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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방역사 근무환경 열악"
입력 2018.10.19 (10:25) 안동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등
가축방역을 담당하는 방역사들의
근무환경 열악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노동조합의 자료에 따르면
방역사들이 채혈 등의 과정에서
가축에게 치이고 밟히는 등
업무상 재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하루 평균 운행거리가 149km로
법인택시 영업거리보다 길고,
이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도
높다고 밝혔습니다. (끝)
  • "가축방역사 근무환경 열악"
    • 입력 2018-10-22 10:05:42
    안동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등
가축방역을 담당하는 방역사들의
근무환경 열악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노동조합의 자료에 따르면
방역사들이 채혈 등의 과정에서
가축에게 치이고 밟히는 등
업무상 재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하루 평균 운행거리가 149km로
법인택시 영업거리보다 길고,
이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도
높다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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