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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8.10.22 (11:59) 수정 2018.10.22 (13:4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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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오늘부터 정신감정

경찰이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의 피의자 29살 김성수의 신상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우울증에 따른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고 있는 김 씨는, 오늘부터 치료감호소에서 한 달 동안 정신 감정을 받을 예정입니다.

경북 경주 새마을금고에 복면강도…직원 2명 부상

경북 경주시의 한 새마을금고에 복면을 쓴 강도가 침입해, 직원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뒤 현금 2천만 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4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강도를 쫓고 있습니다.

南·北·유엔사 ‘2차 회의’…韓·美 ‘북핵 협상 조율’

남북 군 당국과 유엔군사령부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의 비무장화를 위한 2차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은 미국을 방문해 북핵 협상 조율에 나섰습니다.

3野 “고용 세습 국정조사 실시” 與 “감사원 감사부터”

서울교통공사의 이른바 '고용세습' 의혹과 관련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이 국정조사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감사원 감사에서 사실 관계가 드러날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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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0-22 12:01:06
    • 수정2018-10-22 13:42:37
    뉴스 12
‘PC방 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오늘부터 정신감정

경찰이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의 피의자 29살 김성수의 신상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우울증에 따른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고 있는 김 씨는, 오늘부터 치료감호소에서 한 달 동안 정신 감정을 받을 예정입니다.

경북 경주 새마을금고에 복면강도…직원 2명 부상

경북 경주시의 한 새마을금고에 복면을 쓴 강도가 침입해, 직원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뒤 현금 2천만 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4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강도를 쫓고 있습니다.

南·北·유엔사 ‘2차 회의’…韓·美 ‘북핵 협상 조율’

남북 군 당국과 유엔군사령부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의 비무장화를 위한 2차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은 미국을 방문해 북핵 협상 조율에 나섰습니다.

3野 “고용 세습 국정조사 실시” 與 “감사원 감사부터”

서울교통공사의 이른바 '고용세습' 의혹과 관련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이 국정조사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감사원 감사에서 사실 관계가 드러날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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