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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 터미널 운영주체, 대부분 외국 자본"
입력 2018.10.22 (13:27) 수정 2018.10.22 (13:28) 창원
부산항 신항의
터미널 운영사 5곳 가운데 4곳의
대주주가 외국자본이어서
국부 유출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소속
강석진 의원이 해양수산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부산항 신항의 7개 부두 가운데,
한진이 경영권을 가진 3개 부두를 제외하고,
나머지 4개 부두는 맥퀘리 등
외국 자본이 대주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강 의원은
신항 운영 주체인 부산항만공사가
사실상 임대사업자로 전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공공 지분 참여 등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신항 터미널 운영주체, 대부분 외국 자본"
    • 입력 2018-10-22 13:27:19
    • 수정2018-10-22 13:28:55
    창원
부산항 신항의
터미널 운영사 5곳 가운데 4곳의
대주주가 외국자본이어서
국부 유출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 소속
강석진 의원이 해양수산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부산항 신항의 7개 부두 가운데,
한진이 경영권을 가진 3개 부두를 제외하고,
나머지 4개 부두는 맥퀘리 등
외국 자본이 대주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강 의원은
신항 운영 주체인 부산항만공사가
사실상 임대사업자로 전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공공 지분 참여 등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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