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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이틀째 반등…2,160선 회복
입력 2018.10.22 (15:49) 경제
코스피가 오늘(22일) 개인과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45포인트(0.25%) 오른 2,161.7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18포인트(0.61%) 내린 2,143.08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2,130대까지 하락했지만 상승 반전했습니다. 중국 증시가 4% 넘게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651억 원과 446억 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천110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면서 사흘째 '팔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67포인트(0.50%) 오른 744.1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인이 각각 127억 원, 32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440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3.7원 내린 1,128.4원을 기록했습니다.
  •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이틀째 반등…2,160선 회복
    • 입력 2018-10-22 15:49:16
    경제
코스피가 오늘(22일) 개인과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45포인트(0.25%) 오른 2,161.7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18포인트(0.61%) 내린 2,143.08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2,130대까지 하락했지만 상승 반전했습니다. 중국 증시가 4% 넘게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651억 원과 446억 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천110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면서 사흘째 '팔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67포인트(0.50%) 오른 744.1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인이 각각 127억 원, 32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440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3.7원 내린 1,128.4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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