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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식품공장 공사장 붕괴사고…매몰자 2명 모두 구조
입력 2018.10.22 (17:10) 수정 2018.10.22 (18:21) 사회
대전의 한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매몰됐던 근로자 2명이 사고가 난 지 2시간 만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22일) 오후 3시 40분쯤 대전시 구도동의 한 식품공장 신축 공사 현장 3층에서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건물 구조물 등에 근로자 2명이 깔렸습니다.

이들은 출동한 구조 대원들에 의해 사고 발생 2시간 만에 모두 구조돼, 아래 층에 있던 근로자 4명과 함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현장 3층의 임시 구조물이 거푸집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붕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대전 식품공장 공사장 붕괴사고…매몰자 2명 모두 구조
    • 입력 2018-10-22 17:10:04
    • 수정2018-10-22 18:21:11
    사회
대전의 한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매몰됐던 근로자 2명이 사고가 난 지 2시간 만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22일) 오후 3시 40분쯤 대전시 구도동의 한 식품공장 신축 공사 현장 3층에서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건물 구조물 등에 근로자 2명이 깔렸습니다.

이들은 출동한 구조 대원들에 의해 사고 발생 2시간 만에 모두 구조돼, 아래 층에 있던 근로자 4명과 함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현장 3층의 임시 구조물이 거푸집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붕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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