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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 땅'...독도 주간 행사 풍성
입력 2018.10.22 (17:20) 수정 2018.10.22 (23:42) 뉴스9(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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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이번 주는 독도 주간인데요.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우리 땅 독도를 알리는 행사가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알리는 플래시몹 행사가 열었고,
국회 교육위 소속 위원들은
독도를 직접 찾아
일본의 역사 왜곡을 규탄했습니다.

보도에 김성수 기잡니다.




[리포트]
[이펙트1]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귀에 익은
'독도는 우리땅' 노래가 울리고..

대한적십자 등
시민들이 모여
박자에 맞춰 율동을 합니다.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펼쳐진
우리 땅 독도를 알리는
플래시몹 행삽니다.

이강덕/ 포항시장[인터뷰]
"독도를 지키기위한 여러가지 행사나 기념식을 매년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독도수호와 관련된 행사를 개최해 나갈 예정.."

어린이들도 가무와 함께
독도를 둘러싼 일본의 도발 등
독도의 역사를
자연스레 배워 나갑니다.

신민주/ (7살)[인터뷰]
"독도는 우리땅이란 걸 공부도하고, 배우고 하니까 재밌었어요."

-------------------------------------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위원들도
국정 감사 일정 가운데 하나로
독도를 방문했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동북아역사재단 등으로부터
관련 브리핑을 듣고,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울릉도와 독도
인근 해역의
지진 해일 가능성에 대비한
긴급대응체계도 구축됐습니다.

독도 등대에 설치한
무선 중계기가
최신으로 교체돼,
해상 재난에 대해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게 됐습니다.
KBS 뉴스 김성숩니다.






  • '독도는 우리 땅'...독도 주간 행사 풍성
    • 입력 2018-10-22 17:20:01
    • 수정2018-10-22 23:42:20
    뉴스9(포항)
[앵커멘트]
이번 주는 독도 주간인데요.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우리 땅 독도를 알리는 행사가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알리는 플래시몹 행사가 열었고,
국회 교육위 소속 위원들은
독도를 직접 찾아
일본의 역사 왜곡을 규탄했습니다.

보도에 김성수 기잡니다.




[리포트]
[이펙트1]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귀에 익은
'독도는 우리땅' 노래가 울리고..

대한적십자 등
시민들이 모여
박자에 맞춰 율동을 합니다.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펼쳐진
우리 땅 독도를 알리는
플래시몹 행삽니다.

이강덕/ 포항시장[인터뷰]
"독도를 지키기위한 여러가지 행사나 기념식을 매년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독도수호와 관련된 행사를 개최해 나갈 예정.."

어린이들도 가무와 함께
독도를 둘러싼 일본의 도발 등
독도의 역사를
자연스레 배워 나갑니다.

신민주/ (7살)[인터뷰]
"독도는 우리땅이란 걸 공부도하고, 배우고 하니까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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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위원들도
국정 감사 일정 가운데 하나로
독도를 방문했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동북아역사재단 등으로부터
관련 브리핑을 듣고,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울릉도와 독도
인근 해역의
지진 해일 가능성에 대비한
긴급대응체계도 구축됐습니다.

독도 등대에 설치한
무선 중계기가
최신으로 교체돼,
해상 재난에 대해
만반의 대비 태세를
갖추게 됐습니다.
KBS 뉴스 김성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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