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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폭행’ 서울 교남학교 담임교사 구속
입력 2018.10.22 (19:30) 수정 2018.10.22 (19:38)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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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을 상습 폭행한 혐의를 받는 서울 교남학교 담임교사 이 모 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 김병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 이 씨에 대해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 씨는 총 12차례에 걸쳐 장애학생 2명을 발로 차고 물을 뿌리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장애학생 폭행’ 서울 교남학교 담임교사 구속
    • 입력 2018-10-22 19:31:26
    • 수정2018-10-22 19:38:27
    뉴스 7
장애학생을 상습 폭행한 혐의를 받는 서울 교남학교 담임교사 이 모 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 김병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 이 씨에 대해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 씨는 총 12차례에 걸쳐 장애학생 2명을 발로 차고 물을 뿌리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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