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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중앙통신 “日 주제넘은 언행 계속되는 한 완전한 고립뿐”
입력 2018.10.22 (19:58) 수정 2018.10.22 (20:08) 정치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 이행을 강조하는 일본을 겨냥해 "주제넘은 언행이 계속되는 한 일본에 차례질(배당될) 것은 완전한 고립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22일) '평화 파괴 세력에게 차례질 것은 완전한 고립뿐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최근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을 비롯한 일본 정치인들의 대북제재 관련 발언을 지적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논평은 또 "문제는 이 나라 정객들이 세계의 비난과 조소에서 정신을 차릴 대신 푼수 없는 나발질(헛소리)로 저들의 처지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는 사실"이라며 "일본의 정세 격화 책동은 정의와 도덕, 평화를 문명과 발전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국제사회로부터 강한 반감을 불러일으키게 되어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北중앙통신 “日 주제넘은 언행 계속되는 한 완전한 고립뿐”
    • 입력 2018-10-22 19:58:39
    • 수정2018-10-22 20:08:30
    정치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 이행을 강조하는 일본을 겨냥해 "주제넘은 언행이 계속되는 한 일본에 차례질(배당될) 것은 완전한 고립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22일) '평화 파괴 세력에게 차례질 것은 완전한 고립뿐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최근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을 비롯한 일본 정치인들의 대북제재 관련 발언을 지적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논평은 또 "문제는 이 나라 정객들이 세계의 비난과 조소에서 정신을 차릴 대신 푼수 없는 나발질(헛소리)로 저들의 처지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는 사실"이라며 "일본의 정세 격화 책동은 정의와 도덕, 평화를 문명과 발전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 국제사회로부터 강한 반감을 불러일으키게 되어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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