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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유치원 비리신고센터에 제보 131건 접수”
입력 2018.10.22 (20:02) 수정 2018.10.22 (20:07) 사회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운영하는 유치원 비리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가 백 건을 넘어섰습니다.

교육부 자료를 보면 오늘 오후 6시까지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으로 전화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모두 131건의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교육부에 접수된 제보가 75건으로 가장 많았고 시·도 교육청 가운데는 서울이 19건, 경기 12건, 부산 10건 순이었습니다.

교육부는 앞서 전국 시·도 부교육감 회의 결과로 유치원 비리신고센터를 열기로 하고, 지난 19일부터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가 접수된 유치원은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의 감사를 받게 됩니다.
  • 교육부 “유치원 비리신고센터에 제보 131건 접수”
    • 입력 2018-10-22 20:02:48
    • 수정2018-10-22 20:07:46
    사회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운영하는 유치원 비리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가 백 건을 넘어섰습니다.

교육부 자료를 보면 오늘 오후 6시까지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으로 전화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모두 131건의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교육부에 접수된 제보가 75건으로 가장 많았고 시·도 교육청 가운데는 서울이 19건, 경기 12건, 부산 10건 순이었습니다.

교육부는 앞서 전국 시·도 부교육감 회의 결과로 유치원 비리신고센터를 열기로 하고, 지난 19일부터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가 접수된 유치원은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의 감사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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