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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로 추진 발언 도의원 사죄하라" 기습 시위
입력 2018.10.22 (21:33) 수정 2018.10.22 (21:35) 제주
비자림로를 지키기 위한 시민모임은
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열리는
제주시청 앞에서 기습 시위를 열고
안창남 의원에 항의했습니다.
이들은 안창남 의원에 대해
18일 제주도 도시건설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비자림로 확장이 계획된 사업인 만큼
의견을 수렴해 추진하라는 발언을 했고,
신화역사공원 행정사무조사 건에도 반대해
난개발을 부추겼다면서,
안 의원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항위 과정에 이를 저지하는 제주시 직원들과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 "비자림로 추진 발언 도의원 사죄하라" 기습 시위
    • 입력 2018-10-22 21:33:58
    • 수정2018-10-22 21:35:50
    제주
비자림로를 지키기 위한 시민모임은
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열리는
제주시청 앞에서 기습 시위를 열고
안창남 의원에 항의했습니다.
이들은 안창남 의원에 대해
18일 제주도 도시건설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비자림로 확장이 계획된 사업인 만큼
의견을 수렴해 추진하라는 발언을 했고,
신화역사공원 행정사무조사 건에도 반대해
난개발을 부추겼다면서,
안 의원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항위 과정에 이를 저지하는 제주시 직원들과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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