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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조합장 사퇴…이사직 박탈해야"
입력 2018.10.22 (21:34) 수정 2018.10.22 (21:35) 제주
제주시농협 양용창 조합장
사퇴투쟁위원회와
민주노총 제주본부 등은
농협제주본부 앞에서 회견을 열고
조합장의 사퇴와 이사직 박탈을 요구했습니다.
투쟁위원회는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이용해 피해자를 간음하고
인격을 모독했지만 이를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수감 중에 농협 간부 직원에게
자신에게 유리한 탄원서를 받아올 것을 지시했다"고
폭로하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양 조합장은 1심에서 피감독자 간음죄로
징역 8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가
최근 보석 결정으로 풀려났는데,
줄곧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 "양 조합장 사퇴…이사직 박탈해야"
    • 입력 2018-10-22 21:34:26
    • 수정2018-10-22 21:35:24
    제주
제주시농협 양용창 조합장
사퇴투쟁위원회와
민주노총 제주본부 등은
농협제주본부 앞에서 회견을 열고
조합장의 사퇴와 이사직 박탈을 요구했습니다.
투쟁위원회는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이용해 피해자를 간음하고
인격을 모독했지만 이를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수감 중에 농협 간부 직원에게
자신에게 유리한 탄원서를 받아올 것을 지시했다"고
폭로하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양 조합장은 1심에서 피감독자 간음죄로
징역 8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가
최근 보석 결정으로 풀려났는데,
줄곧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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