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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어린이집 통학차량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 설치
입력 2018.10.22 (21:54) 뉴스9(원주)
어린이집 통학 차량의
갖힘 사고 예방을 위해
연말까지 통학차에서 잠자는 아이를 확인할 수 있는,
이른바 '슬리핑 차일드 체크 벨' 사업이 추진됩니다.
원주시는
사업비 3천8백60만 원을 들여
어린이집 통학차량 한 대당 20만 원씩을 지원해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어린이집 통학 차량
백93대가 지원 신청을 했고
원주시는 2차 수요 조사를 통해
설치 대상 차량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 원주시, 어린이집 통학차량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 설치
    • 입력 2018-10-22 21:54:17
    뉴스9(원주)
어린이집 통학 차량의
갖힘 사고 예방을 위해
연말까지 통학차에서 잠자는 아이를 확인할 수 있는,
이른바 '슬리핑 차일드 체크 벨' 사업이 추진됩니다.
원주시는
사업비 3천8백60만 원을 들여
어린이집 통학차량 한 대당 20만 원씩을 지원해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어린이집 통학 차량
백93대가 지원 신청을 했고
원주시는 2차 수요 조사를 통해
설치 대상 차량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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