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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 컷] 집배원 연간 2,745시간 근무
입력 2018.10.22 (23:37) 수정 2018.10.22 (23:42)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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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득 짐을 싣고 가는 집배원의 뒷모습.

이들의 연간 노동시간은 일반 노동자들보다 7백 시간이나 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근 10년간 과로사와 사고 등으로 숨진 집배원이 166명.

이를 막기 위해선 지금보다 2천 명의 인원이 더 필요하다고 합니다.

누군가의 과로로 유지되는 사회, 정상이라고 말할 수 없겠죠.

뉴스라인 마치겠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오늘의 한 컷] 집배원 연간 2,745시간 근무
    • 입력 2018-10-22 23:27:06
    • 수정2018-10-22 23:42:05
    뉴스라인
한가득 짐을 싣고 가는 집배원의 뒷모습.

이들의 연간 노동시간은 일반 노동자들보다 7백 시간이나 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근 10년간 과로사와 사고 등으로 숨진 집배원이 166명.

이를 막기 위해선 지금보다 2천 명의 인원이 더 필요하다고 합니다.

누군가의 과로로 유지되는 사회, 정상이라고 말할 수 없겠죠.

뉴스라인 마치겠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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