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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청각, 일제 강점기 이전 모습으로 복원
입력 2018.10.22 (15:25) 안동
안동 임청각이
일제강점기 이전의
원래 모습으로 복원, 정비됩니다.
문화재청과 경북도, 안동시는
오는 2025년까지 모두 280억원을 들여
임청각을 1941년 일제의 중앙선 철도 부설
이전 모습으로 복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임청각 주인인
석주 이상룡 선생의 기념관을 건립하고
주차장과 관람로, 소방시설 등
관람 편의 시설도 재정비할 계획입니다.
임청각은
임시정부 초대국무령 석주 이상룡을 비롯해
10명의 독립투사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입니다. (끝)
  • 임청각, 일제 강점기 이전 모습으로 복원
    • 입력 2018-10-23 10:00:36
    안동
안동 임청각이
일제강점기 이전의
원래 모습으로 복원, 정비됩니다.
문화재청과 경북도, 안동시는
오는 2025년까지 모두 280억원을 들여
임청각을 1941년 일제의 중앙선 철도 부설
이전 모습으로 복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임청각 주인인
석주 이상룡 선생의 기념관을 건립하고
주차장과 관람로, 소방시설 등
관람 편의 시설도 재정비할 계획입니다.
임청각은
임시정부 초대국무령 석주 이상룡을 비롯해
10명의 독립투사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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