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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무자격 조합원 실태조사 강화
입력 2018.10.22 (09:45) 안동
농협중앙회가
내년 3월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무자격 조합원에 대한 실태조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은 올들어
백94만여명의 조합원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여
무자격 조합원 7만4천8백여 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5만여명에 대해
탈퇴처리를 완료했습니다.
또 나머지 2만4천여 명에 대해서는
탈퇴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농협은 앞으로도
24만여명의 조합원을 상대로 실태조사를 벌여
무자격 조합원을 솎아낼 계획입니다. (끝)
  • 농협중앙회, 무자격 조합원 실태조사 강화
    • 입력 2018-10-23 10:00:44
    안동
농협중앙회가
내년 3월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무자격 조합원에 대한 실태조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농협은 올들어
백94만여명의 조합원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여
무자격 조합원 7만4천8백여 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5만여명에 대해
탈퇴처리를 완료했습니다.
또 나머지 2만4천여 명에 대해서는
탈퇴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농협은 앞으로도
24만여명의 조합원을 상대로 실태조사를 벌여
무자격 조합원을 솎아낼 계획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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