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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의사당 인근 건물 입주민 대피…폭발물 관련 여부는 미확인
입력 2018.10.26 (02:13) 수정 2018.10.26 (04:51) 국제
미국 워싱턴DC 의사당 인근에 있는 캐넌 하우스 오피스 빌딩 입주민이 현지시간으로 25일 대피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의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빌딩은 의회도서관 길 건너편에 있으며 연방의원들의 사무실이 다수 입주해 있습니다.

현재 선거기간이라 빌딩에 입주한 의원과 보좌진은 대부분 지역구에 내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의사당 경찰은 캐넌 하우스 오피스 빌딩 입주민 대피와 관련해 언급하지 않았고, 의회 관계자는 이유를 말하지 않고 빌딩 사무실이 소개됐다고 전했습니다.

이 빌딩 대피가 전날부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CNN 뉴욕지국 등에 배달된 폭발물 소포와 관련돼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사진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 美 의사당 인근 건물 입주민 대피…폭발물 관련 여부는 미확인
    • 입력 2018-10-26 02:13:16
    • 수정2018-10-26 04:51:05
    국제
미국 워싱턴DC 의사당 인근에 있는 캐넌 하우스 오피스 빌딩 입주민이 현지시간으로 25일 대피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의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빌딩은 의회도서관 길 건너편에 있으며 연방의원들의 사무실이 다수 입주해 있습니다.

현재 선거기간이라 빌딩에 입주한 의원과 보좌진은 대부분 지역구에 내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의사당 경찰은 캐넌 하우스 오피스 빌딩 입주민 대피와 관련해 언급하지 않았고, 의회 관계자는 이유를 말하지 않고 빌딩 사무실이 소개됐다고 전했습니다.

이 빌딩 대피가 전날부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CNN 뉴욕지국 등에 배달된 폭발물 소포와 관련돼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사진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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