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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반도 둘레길 걷기... 인문학 행사
입력 2018.10.26 (17:06) 수정 2018.10.27 (00:05) 뉴스9(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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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멘트]
경북 동해안의
주요 문화 소식을 전하는 순섭니다.
오늘은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 축제와
뱃머리마을 국화 잔치,
인문학 행사를

송지원 아나운서가 소개합니다.








해안 둘레길을 걷다보면
절로 눈길이 가는 기암절벽과
파도 소리를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다음달 3일부터,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
축제가 열립니다.

거점별 주요 지점에서는
통기타와 색소폰 등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고
도착지에서는
각종 축하 공연과 먹거리 장터가
운영됩니다.

포항 뱃머리마을에는
향긋한 10만 송이의 국화가
꽃을 활짝 피웠습니다.

가을 정취 속에서 관람객들은
아름다운 국화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경찰서 앞에 조성된 뱃머리마을 꽃밭은
포항시가 지난 2012년
하수처리장 주변을
도심 공원으로 만든 곳.

봄에는 튤립, 가을에는 국화꽃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서석영 /
포항시 농촌지원과장
"특히 올해에는 전통혼례체험과 사진촬영 기회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시민분들이 많이 오셔서 국화향기에 흠뻑 취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인문 주간을 맞아
‘화해와 상생의 인문학’을 주제로
‘인문학과 철' 강좌도 열립니다.

철과 관련된 역사 속의 장소를
찾아 떠나는 테마 기행과
현장 토크쇼, 사진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KBS 뉴스 송지원입니다.




  • 호미반도 둘레길 걷기... 인문학 행사
    • 입력 2018-10-26 17:06:26
    • 수정2018-10-27 00:05:17
    뉴스9(포항)
[엠씨멘트]
경북 동해안의
주요 문화 소식을 전하는 순섭니다.
오늘은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 축제와
뱃머리마을 국화 잔치,
인문학 행사를

송지원 아나운서가 소개합니다.








해안 둘레길을 걷다보면
절로 눈길이 가는 기암절벽과
파도 소리를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다음달 3일부터,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
축제가 열립니다.

거점별 주요 지점에서는
통기타와 색소폰 등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고
도착지에서는
각종 축하 공연과 먹거리 장터가
운영됩니다.

포항 뱃머리마을에는
향긋한 10만 송이의 국화가
꽃을 활짝 피웠습니다.

가을 정취 속에서 관람객들은
아름다운 국화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경찰서 앞에 조성된 뱃머리마을 꽃밭은
포항시가 지난 2012년
하수처리장 주변을
도심 공원으로 만든 곳.

봄에는 튤립, 가을에는 국화꽃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서석영 /
포항시 농촌지원과장
"특히 올해에는 전통혼례체험과 사진촬영 기회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시민분들이 많이 오셔서 국화향기에 흠뻑 취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인문 주간을 맞아
‘화해와 상생의 인문학’을 주제로
‘인문학과 철' 강좌도 열립니다.

철과 관련된 역사 속의 장소를
찾아 떠나는 테마 기행과
현장 토크쇼, 사진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KBS 뉴스 송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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