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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하점연 할머니 별세…생존자 27명
입력 2018.10.26 (19:12) 수정 2018.10.26 (19:17)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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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하점연 할머니가 오늘 오전 향년 97세로 별세했다고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이 밝혔습니다.

하 할머니는 1922년생으로 타이완과 중국,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등에서 '위안부' 피해를 겪었습니다.

하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40명 가운데 생존자는 27명으로 줄었습니다.
  • 위안부 피해자 하점연 할머니 별세…생존자 27명
    • 입력 2018-10-26 19:12:52
    • 수정2018-10-26 19:17:18
    뉴스 7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하점연 할머니가 오늘 오전 향년 97세로 별세했다고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이 밝혔습니다.

하 할머니는 1922년생으로 타이완과 중국,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등에서 '위안부' 피해를 겪었습니다.

하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40명 가운데 생존자는 27명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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