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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유치원비리 추가 신고 없어
입력 2018.10.26 (20:56) 충주
충북에서 유치원비리 의혹에 대한
추가 신고는 아직 접수 되지 않았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유치원 비리신고센터가 가동된 지난 19일
1건의 신고가 접수된 이후 7일째 신고가 없었고
1건은 원비를 교육 당국이 정한 상한선을
초과해 징수했다는 내용이었지만
학부모가 잘못 알고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충북교육청은 공금 사적 사용 등
유치원비리 신고 때 즉각 대응하기 위해
12명으로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 중입니다.
  • 충북 유치원비리 추가 신고 없어
    • 입력 2018-10-26 20:56:23
    충주
충북에서 유치원비리 의혹에 대한
추가 신고는 아직 접수 되지 않았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유치원 비리신고센터가 가동된 지난 19일
1건의 신고가 접수된 이후 7일째 신고가 없었고
1건은 원비를 교육 당국이 정한 상한선을
초과해 징수했다는 내용이었지만
학부모가 잘못 알고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충북교육청은 공금 사적 사용 등
유치원비리 신고 때 즉각 대응하기 위해
12명으로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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