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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단양~경북 영천 복선전철, 다음 달 착공
입력 2018.10.26 (20:56) 충주
중앙선 단양 도담에서 경북 영천 간
복선전철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단양 도담과 경북 영천 간
복선전철 궤도 공사를 위해서,
이달 안에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다음 달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3조 7천억여 원이 투입돼
145km 선로를 고속·전철화하는 것으로,
4개 공구 가운데 다음 달
영주에서 풍기까지 21km가 우선 시작됩니다.
2022년 말 전철이 개통하면,
서울 청량리에서 영천까지 이동 시간이
기존 4시간 39분에서 1시간 50분으로 단축됩니다.
  • 중앙선 단양~경북 영천 복선전철, 다음 달 착공
    • 입력 2018-10-26 20:56:23
    충주
중앙선 단양 도담에서 경북 영천 간
복선전철 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단양 도담과 경북 영천 간
복선전철 궤도 공사를 위해서,
이달 안에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다음 달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3조 7천억여 원이 투입돼
145km 선로를 고속·전철화하는 것으로,
4개 공구 가운데 다음 달
영주에서 풍기까지 21km가 우선 시작됩니다.
2022년 말 전철이 개통하면,
서울 청량리에서 영천까지 이동 시간이
기존 4시간 39분에서 1시간 50분으로 단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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