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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합 판정 '가로.신호등' 미정비 시군 감찰
입력 2018.10.26 (22:04) 목포
전라남도가
부적합 판정으로
가로등과 신호등이 방치되고 있는
일선 시군을 대상으로 감찰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국정 감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가로등과 신호등 3천 백 20개 가운데
98%가 정비되지 않은채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22개 시군 담당 부서를 대상으로
다음달까지 감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3년간 정비현황과 관리 실태,
유지보수와 부품 교체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입니다.(끝)
  • 부적합 판정 '가로.신호등' 미정비 시군 감찰
    • 입력 2018-10-26 22:04:45
    목포
전라남도가
부적합 판정으로
가로등과 신호등이 방치되고 있는
일선 시군을 대상으로 감찰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국정 감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가로등과 신호등 3천 백 20개 가운데
98%가 정비되지 않은채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22개 시군 담당 부서를 대상으로
다음달까지 감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3년간 정비현황과 관리 실태,
유지보수와 부품 교체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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