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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유선 주연 영화 ‘어린 의뢰인’ 크랭크인
입력 2018.10.29 (09:26) 수정 2018.10.29 (09:29) 연합뉴스
이동휘, 유선 등이 주연하는 영화 '어린 의뢰인'이 최근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고 제작사 이스트드림 시노펙스가 29일 밝혔다.

이 작품은 출세만을 쫓던 로스쿨 출신 변호사가 뜻밖의 사건에 휩싸이면서 그 사건을 해결하고 성장해가는 휴먼 드라마다.

'선생 김봉두' '이장과 군수' 등을 연출한 장규성 감독 여섯 번째 작품이다.

'공조' '부라더' 등에 출연한 이동휘가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스쿨 출신 변호사 역을 맡았다. 영화 '이끼',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폭넓은 연기를 보여준 유선이 이중인격을 가진 엄마로 출연,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아역배우 최명빈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연하게 어린 남동생을 돌보는 누나 역을 맡았다.

이 영화는 오는 12월 말까지 촬영을 끝낸 뒤 내년 봄 관객과 만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이동휘·유선 주연 영화 ‘어린 의뢰인’ 크랭크인
    • 입력 2018-10-29 09:26:12
    • 수정2018-10-29 09:29:29
    연합뉴스
이동휘, 유선 등이 주연하는 영화 '어린 의뢰인'이 최근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고 제작사 이스트드림 시노펙스가 29일 밝혔다.

이 작품은 출세만을 쫓던 로스쿨 출신 변호사가 뜻밖의 사건에 휩싸이면서 그 사건을 해결하고 성장해가는 휴먼 드라마다.

'선생 김봉두' '이장과 군수' 등을 연출한 장규성 감독 여섯 번째 작품이다.

'공조' '부라더' 등에 출연한 이동휘가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스쿨 출신 변호사 역을 맡았다. 영화 '이끼',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폭넓은 연기를 보여준 유선이 이중인격을 가진 엄마로 출연,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아역배우 최명빈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연하게 어린 남동생을 돌보는 누나 역을 맡았다.

이 영화는 오는 12월 말까지 촬영을 끝낸 뒤 내년 봄 관객과 만난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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