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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재벌묘역 연속보도 등 3편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입력 2018.10.29 (14:50) 수정 2018.10.29 (14:52) 문화
KBS 재벌묘역 연속보도와 광주총국 미술품 기증의 두 얼굴..비공개 협약 최초 공개, 부산총국 센텀2지구 정의로운 개발인가 등 KBS 보도 3편이 제120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방송기자연합회는 오늘(29일) 서울 방송회관에서 뉴스부문 재벌묘역 연속보도(김덕훈,박혜진,이세연,김민지,양예빈,김민준,이제우,김한빈 기자), 지역 뉴스부문 미술품 기증의 두 얼굴..비공개 협약 최초 공개(지종익,이성각,김강용,이성현,신한비 기자), 지역 기획보도 부문 센텀2지구 정의로운 개발인가(노준철,이이슬 기자) 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뉴스 부문 수상작 <재벌묘역 연속보도>는 기업체를 사적 소유로 여기는 한국 재벌들의 관행이 묘역 관리에도 동원되는 실태와 재벌 일가의 잘못을 받아내고 추가 후속 조치를 이끌어낸 점, 특히 현장 취재와 다양한 주변 인물들을 접촉해 진실에 접근해가는 기자 정신이 돋보였다고 심사위원단은 밝혔습니다.

지역뉴스 부문 수상작 <미술품 기증의 두 얼굴… 비공개 협약 최초공개>는 흔히 접할 수 없는 영역인 미술품 기증의 뒷모습을 조명해 새로운 기증 문화의 기준을 이끌어냈다는 평갑니다.

이와함께 지역 기획보도 부문 수상작 KBS부산 <센텀2지구 정의로운 개발인가>는 화려한 도시 개발의 이면에서 벌어진 갖가지 부정적 측면을 긴 호흡과 방대한 자료 추적을 통해 의제화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 KBS 재벌묘역 연속보도 등 3편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 입력 2018-10-29 14:50:22
    • 수정2018-10-29 14:52:51
    문화
KBS 재벌묘역 연속보도와 광주총국 미술품 기증의 두 얼굴..비공개 협약 최초 공개, 부산총국 센텀2지구 정의로운 개발인가 등 KBS 보도 3편이 제120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방송기자연합회는 오늘(29일) 서울 방송회관에서 뉴스부문 재벌묘역 연속보도(김덕훈,박혜진,이세연,김민지,양예빈,김민준,이제우,김한빈 기자), 지역 뉴스부문 미술품 기증의 두 얼굴..비공개 협약 최초 공개(지종익,이성각,김강용,이성현,신한비 기자), 지역 기획보도 부문 센텀2지구 정의로운 개발인가(노준철,이이슬 기자) 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뉴스 부문 수상작 <재벌묘역 연속보도>는 기업체를 사적 소유로 여기는 한국 재벌들의 관행이 묘역 관리에도 동원되는 실태와 재벌 일가의 잘못을 받아내고 추가 후속 조치를 이끌어낸 점, 특히 현장 취재와 다양한 주변 인물들을 접촉해 진실에 접근해가는 기자 정신이 돋보였다고 심사위원단은 밝혔습니다.

지역뉴스 부문 수상작 <미술품 기증의 두 얼굴… 비공개 협약 최초공개>는 흔히 접할 수 없는 영역인 미술품 기증의 뒷모습을 조명해 새로운 기증 문화의 기준을 이끌어냈다는 평갑니다.

이와함께 지역 기획보도 부문 수상작 KBS부산 <센텀2지구 정의로운 개발인가>는 화려한 도시 개발의 이면에서 벌어진 갖가지 부정적 측면을 긴 호흡과 방대한 자료 추적을 통해 의제화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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