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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소년수련시설 19곳 '화재 취약'
입력 2018.10.29 (15:36) 수정 2018.10.29 (15:37) 창원
경남에서
화재에 취약한 '드라이비트 공법'으로 지어진
청소년 수련시설이 19곳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여성가족위 신용현 의원이
여성가족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 8백여 곳 가운데
경남 19곳을 포함한 207곳이
'드라이비트 공법'으로 지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드라이비트 공법'은
단열재로 스티로폼이 쓰여
불이 쉽게 번지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드라이비트 공법'으로 시공된
경남지역 학교는 지난 1월 기준
전체 955곳 가운데 422곳,
44%를 차지합니다.
  • 경남 청소년수련시설 19곳 '화재 취약'
    • 입력 2018-10-29 15:36:25
    • 수정2018-10-29 15:37:23
    창원
경남에서
화재에 취약한 '드라이비트 공법'으로 지어진
청소년 수련시설이 19곳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여성가족위 신용현 의원이
여성가족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 8백여 곳 가운데
경남 19곳을 포함한 207곳이
'드라이비트 공법'으로 지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드라이비트 공법'은
단열재로 스티로폼이 쓰여
불이 쉽게 번지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드라이비트 공법'으로 시공된
경남지역 학교는 지난 1월 기준
전체 955곳 가운데 422곳,
44%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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