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남해·하동·함양, 자연재해 안전도 '최하'
입력 2018.10.29 (15:36) 수정 2018.10.29 (15:37) 창원
남해와 함양, 하동군의
자연재해 안전도가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 소병훈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남해군과 함양군, 하동군은
자연재해 안전도가
최하 등급인 10등급을 받았고,
특히 남해군은 전국에서 가장
안전도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도 최하등급인 자치단체는
경남 3곳 등 전국 23곳으로 집계됐습니다.
경남의 자연재해 안전도는 8등급으로
전국 평균 6등급에 못 미쳤습니다.
  • 남해·하동·함양, 자연재해 안전도 '최하'
    • 입력 2018-10-29 15:36:34
    • 수정2018-10-29 15:37:03
    창원
남해와 함양, 하동군의
자연재해 안전도가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 소병훈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남해군과 함양군, 하동군은
자연재해 안전도가
최하 등급인 10등급을 받았고,
특히 남해군은 전국에서 가장
안전도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도 최하등급인 자치단체는
경남 3곳 등 전국 23곳으로 집계됐습니다.
경남의 자연재해 안전도는 8등급으로
전국 평균 6등급에 못 미쳤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