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힘과 기술의 대결!…‘씨름’, 무형유산 등재 확실시
입력 2018.10.29 (16:46) 수정 2018.10.29 (21:37) 포토뉴스

남북이 각각 등재를 신청한 한반도 고유의 세시풍속 놀이 '씨름'이 모두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 산하 평가기구가 우리 정부가 대표목록에 등재 신청한 '대한민국의 씨름(전통 레슬링)'을 심사해 '등재 권고' 결정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북한이 신청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씨름(한국식 레슬링)'도 한국의 씨름과 함께 등재 권고 판정을 받았다. 2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용인대에서 학생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모래판 전쟁의 흔적
‘샅바부터 경건하게’
훈련 위해 테이핑하는 학생
샅바를 잡고 있는 학생의 팔뚝에 힘줄이 선명하게 드러나 있다.
 
  • 힘과 기술의 대결!…‘씨름’, 무형유산 등재 확실시
    • 입력 2018-10-29 16:46:44
    • 수정2018-10-29 21:37:52
    포토뉴스

남북이 각각 등재를 신청한 한반도 고유의 세시풍속 놀이 '씨름'이 모두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 산하 평가기구가 우리 정부가 대표목록에 등재 신청한 '대한민국의 씨름(전통 레슬링)'을 심사해 '등재 권고' 결정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북한이 신청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씨름(한국식 레슬링)'도 한국의 씨름과 함께 등재 권고 판정을 받았다. 2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용인대에서 학생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남북이 각각 등재를 신청한 한반도 고유의 세시풍속 놀이 '씨름'이 모두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 산하 평가기구가 우리 정부가 대표목록에 등재 신청한 '대한민국의 씨름(전통 레슬링)'을 심사해 '등재 권고' 결정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북한이 신청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씨름(한국식 레슬링)'도 한국의 씨름과 함께 등재 권고 판정을 받았다. 2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용인대에서 학생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남북이 각각 등재를 신청한 한반도 고유의 세시풍속 놀이 '씨름'이 모두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 산하 평가기구가 우리 정부가 대표목록에 등재 신청한 '대한민국의 씨름(전통 레슬링)'을 심사해 '등재 권고' 결정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북한이 신청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씨름(한국식 레슬링)'도 한국의 씨름과 함께 등재 권고 판정을 받았다. 2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용인대에서 학생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남북이 각각 등재를 신청한 한반도 고유의 세시풍속 놀이 '씨름'이 모두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 산하 평가기구가 우리 정부가 대표목록에 등재 신청한 '대한민국의 씨름(전통 레슬링)'을 심사해 '등재 권고' 결정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북한이 신청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씨름(한국식 레슬링)'도 한국의 씨름과 함께 등재 권고 판정을 받았다. 2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용인대에서 학생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남북이 각각 등재를 신청한 한반도 고유의 세시풍속 놀이 '씨름'이 모두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 산하 평가기구가 우리 정부가 대표목록에 등재 신청한 '대한민국의 씨름(전통 레슬링)'을 심사해 '등재 권고' 결정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북한이 신청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씨름(한국식 레슬링)'도 한국의 씨름과 함께 등재 권고 판정을 받았다. 2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용인대에서 학생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남북이 각각 등재를 신청한 한반도 고유의 세시풍속 놀이 '씨름'이 모두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 산하 평가기구가 우리 정부가 대표목록에 등재 신청한 '대한민국의 씨름(전통 레슬링)'을 심사해 '등재 권고' 결정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북한이 신청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씨름(한국식 레슬링)'도 한국의 씨름과 함께 등재 권고 판정을 받았다. 29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용인대에서 학생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