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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준으로 독도 지킴이 선정"
입력 2018.10.29 (17:02) 포항
독도 지킴이 김성도 씨가 사망하면서
새롭게 이장직을 맡겠다며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와 울릉군이
새 기준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4월 공사에 들어간
독도 주민 숙소 리모델링이 끝나는 내년 4월까지
시간을 두고 기준을 만든다는 방침입니다.
문화재청, 해양수산부와 협의하고,
울릉 군정 조정위원회를 거쳐
이장을 정해야 하는 만큼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뽑을 방침입니다. (끝)
  • "새로운 기준으로 독도 지킴이 선정"
    • 입력 2018-10-29 17:02:48
    포항
독도 지킴이 김성도 씨가 사망하면서
새롭게 이장직을 맡겠다며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와 울릉군이
새 기준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4월 공사에 들어간
독도 주민 숙소 리모델링이 끝나는 내년 4월까지
시간을 두고 기준을 만든다는 방침입니다.
문화재청, 해양수산부와 협의하고,
울릉 군정 조정위원회를 거쳐
이장을 정해야 하는 만큼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뽑을 방침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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