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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컵 학생 동원 중단해야" vs "평화교육 기회"
입력 2018.10.29 (20:51) 수정 2018.10.29 (20:55) 춘천
'제5회 아리스포츠컵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
강원도 내 초, 중,고등학생들이 동원돼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강원도당은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민병희 교육감이
추운 날 학생들을 동원해
단체 응원을 시킨 것은
유신시대나 군사정권 하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며
학생 동원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아리스포츠컵 단체 관람은
평화교육의 기회라며
학생들의 순수한 의도를
폄훼하지 말라고 반박했습니다.(끝)
  • "아리컵 학생 동원 중단해야" vs "평화교육 기회"
    • 입력 2018-10-29 20:51:54
    • 수정2018-10-29 20:55:15
    춘천
'제5회 아리스포츠컵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
강원도 내 초, 중,고등학생들이 동원돼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강원도당은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민병희 교육감이
추운 날 학생들을 동원해
단체 응원을 시킨 것은
유신시대나 군사정권 하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며
학생 동원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아리스포츠컵 단체 관람은
평화교육의 기회라며
학생들의 순수한 의도를
폄훼하지 말라고 반박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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