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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태양광 추진 놓고 전라북도 행정 '오락가락'
입력 2018.10.29 (21:48) 수정 2018.10.29 (21:50) 뉴스9(전주)
새만금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놓고
전라북도가 일관성 없는 행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3년 전 중국 태양광업체가
새만금 공유수면에 태양광 시설을 짓겠다고 하자,
새만금 토지의 효율성을 크게 떨어뜨린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다
정부의 밀어붙이기에 마지못해 수용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새만금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짓겠다는
정부 구상에 대해서는,
전라북도가
당장 개발이나 투자가 어려운 수면과
일부 매립 지역을 조기에 활용해
지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이전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
  • 새만금 태양광 추진 놓고 전라북도 행정 '오락가락'
    • 입력 2018-10-29 21:48:49
    • 수정2018-10-29 21:50:05
    뉴스9(전주)
새만금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놓고
전라북도가 일관성 없는 행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3년 전 중국 태양광업체가
새만금 공유수면에 태양광 시설을 짓겠다고 하자,
새만금 토지의 효율성을 크게 떨어뜨린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다
정부의 밀어붙이기에 마지못해 수용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새만금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짓겠다는
정부 구상에 대해서는,
전라북도가
당장 개발이나 투자가 어려운 수면과
일부 매립 지역을 조기에 활용해
지역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이전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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