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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혁신도시 시즌 2 시동…'항공우주' 강화
입력 2018.10.29 (23:00) 수정 2018.10.30 (09:43) 뉴스9(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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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혁신도시 시즌2'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항공우주산업 메카로
시동을 걸었던 경남 혁신도시는
혁신성장과 상생발전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규모 투자가 이뤄집니다.
정주여건도
크게 나아질 전망입니다.

조미령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앞으로 5년 동안 추진될
경남 혁신도시의
시즌2 맞춤형 발전테마는 항공우주산업!

혁신도시 내 항공부품 소재와
인근 사천 항공정비 MRO,
고성 무인항공기를 연계한
산업 생태계가 조성됩니다.

산학연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강소형 연구개발 특구를 지정해
항공우주 첨단 신소재를 연구개발하고
사업과 창업을 지원합니다.

신규 사업은
2천370억 원이 투입되는 도시첨단산단,
특화 분야 기관과 기업 유치를 위한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용지 개발과 기반 조성에 나섭니다.

열악한 정주여건 개선에도
대규모 투자가 이뤄집니다.

사업비 221억 원을 들여
오는 2021년 말 혁신도시에는
보육과 교육, 금융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혁신센터가 들어섭니다.

책과 문화공간을 갖춘 도서관과
스마트 빅데이터 센터,
병원도 건립됩니다.

[인터뷰]하승철/경상남도 서부권지역본부장
"산업혁신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정주여건의 개선과 함께 혁신도시를 실질적으로 성공시키기 위한 조건들을 갖출 것으로 기대합니다."

경남 서부권이
새로운 지역 성장 거점으로 자리 매김할
혁신도시 시즌 2!

경상남도는
항공산업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을 지원하고,
혁신클러스터 입주기업에
지방세 감면 혜택을 줄 계획입니다.
KBS 뉴스, 조미령입니다.
  • 경남혁신도시 시즌 2 시동…'항공우주' 강화
    • 입력 2018-10-29 23:00:13
    • 수정2018-10-30 09:43:36
    뉴스9(창원)
[앵커멘트]
'혁신도시 시즌2'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항공우주산업 메카로
시동을 걸었던 경남 혁신도시는
혁신성장과 상생발전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규모 투자가 이뤄집니다.
정주여건도
크게 나아질 전망입니다.

조미령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앞으로 5년 동안 추진될
경남 혁신도시의
시즌2 맞춤형 발전테마는 항공우주산업!

혁신도시 내 항공부품 소재와
인근 사천 항공정비 MRO,
고성 무인항공기를 연계한
산업 생태계가 조성됩니다.

산학연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강소형 연구개발 특구를 지정해
항공우주 첨단 신소재를 연구개발하고
사업과 창업을 지원합니다.

신규 사업은
2천370억 원이 투입되는 도시첨단산단,
특화 분야 기관과 기업 유치를 위한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용지 개발과 기반 조성에 나섭니다.

열악한 정주여건 개선에도
대규모 투자가 이뤄집니다.

사업비 221억 원을 들여
오는 2021년 말 혁신도시에는
보육과 교육, 금융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혁신센터가 들어섭니다.

책과 문화공간을 갖춘 도서관과
스마트 빅데이터 센터,
병원도 건립됩니다.

[인터뷰]하승철/경상남도 서부권지역본부장
"산업혁신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정주여건의 개선과 함께 혁신도시를 실질적으로 성공시키기 위한 조건들을 갖출 것으로 기대합니다."

경남 서부권이
새로운 지역 성장 거점으로 자리 매김할
혁신도시 시즌 2!

경상남도는
항공산업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을 지원하고,
혁신클러스터 입주기업에
지방세 감면 혜택을 줄 계획입니다.
KBS 뉴스, 조미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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