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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아침 오늘보다 더 추워…중부 내륙 곳곳 영하권
입력 2018.10.29 (23:26) 수정 2018.10.29 (23:46)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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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을 앞두고 계절이 겨울로 앞서나가는 듯 합니다.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옷을 더 따뜻하게 입으셔야겠는데요.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1도, 파주가 영하 4도 등 중부 내륙 곳곳에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겠고, 찬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내륙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겠고, 낮부터는 점차 하늘이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철원은 영하 3도 등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충남과 호남은 새벽부터 낮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영남 지방도 오늘보다 더 쌀쌀하겠는데요.

대구의 아침 기온은 4도, 안동은 0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4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제주도 해안은 너울성 파도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내일 아침 오늘보다 더 추워…중부 내륙 곳곳 영하권
    • 입력 2018-10-29 23:27:52
    • 수정2018-10-29 23:46:54
    뉴스라인
11월을 앞두고 계절이 겨울로 앞서나가는 듯 합니다.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옷을 더 따뜻하게 입으셔야겠는데요.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1도, 파주가 영하 4도 등 중부 내륙 곳곳에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겠고, 찬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내륙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겠고, 낮부터는 점차 하늘이 맑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철원은 영하 3도 등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충남과 호남은 새벽부터 낮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영남 지방도 오늘보다 더 쌀쌀하겠는데요.

대구의 아침 기온은 4도, 안동은 0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4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제주도 해안은 너울성 파도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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