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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이재명 강제 입원 등 일부 혐의 ‘기소 의견’ 송치” 외
입력 2018.11.01 (21:43) 수정 2018.11.01 (21:5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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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강제 입원 등 일부 혐의 ‘기소 의견’ 송치”

경찰이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고발장이 접수된 7가지 혐의 가운데 이른바 '친형 강제입원'과 '검사 사칭',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허위사실 공표' 등 3가지 혐의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배우 김부선 씨와의 스캔들과 관련된 허위사실 공표와 명예훼손 혐의, 조폭 연루설, 일간베스트 활동 등에 대해서는 불기소 의견을 냈습니다.

국제인권단체 “北 위력에 의한 성폭력 만연”

국제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가 오늘(1일)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 내 고위관리와 보위부원 등이 위력에 의한 성폭력을 저지르는 행태가 만연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2011년 이후 탈북민 54명과 북한 관리 출신 탈북민 8명을 인터뷰한 결과 여성 29명이 성폭력과 성추행 등을 직접 경험했다고 전했습니다.

응급실 의사 등 폭행한 경찰 간부 체포

오늘(1일) 새벽 4시 40분쯤 부산광역시 북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부산 모 경찰서 소속 56살 정 모 경정이 의사 등 2명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정 경정은 술을 마시고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을 찾았다가 물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간호사에게 행패를 부리고, 말리는 의사와 직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치자금법 위반’ 엄용수 의원 징역 1년 6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자유한국당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구 엄용수 의원에게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인 징역 1년 6월이 선고됐습니다.

엄 의원은 2016년 총선을 앞두고 보좌관 유 모 씨와 공모해 기업인이자 선거사무소 책임자였던 안 모 씨로부터 불법 선거자금 2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간추린 단신] “이재명 강제 입원 등 일부 혐의 ‘기소 의견’ 송치” 외
    • 입력 2018-11-01 21:46:36
    • 수정2018-11-01 21:57:19
    뉴스 9
“이재명 강제 입원 등 일부 혐의 ‘기소 의견’ 송치”

경찰이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고발장이 접수된 7가지 혐의 가운데 이른바 '친형 강제입원'과 '검사 사칭',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허위사실 공표' 등 3가지 혐의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배우 김부선 씨와의 스캔들과 관련된 허위사실 공표와 명예훼손 혐의, 조폭 연루설, 일간베스트 활동 등에 대해서는 불기소 의견을 냈습니다.

국제인권단체 “北 위력에 의한 성폭력 만연”

국제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가 오늘(1일)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 내 고위관리와 보위부원 등이 위력에 의한 성폭력을 저지르는 행태가 만연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2011년 이후 탈북민 54명과 북한 관리 출신 탈북민 8명을 인터뷰한 결과 여성 29명이 성폭력과 성추행 등을 직접 경험했다고 전했습니다.

응급실 의사 등 폭행한 경찰 간부 체포

오늘(1일) 새벽 4시 40분쯤 부산광역시 북구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부산 모 경찰서 소속 56살 정 모 경정이 의사 등 2명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정 경정은 술을 마시고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을 찾았다가 물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간호사에게 행패를 부리고, 말리는 의사와 직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치자금법 위반’ 엄용수 의원 징역 1년 6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자유한국당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구 엄용수 의원에게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인 징역 1년 6월이 선고됐습니다.

엄 의원은 2016년 총선을 앞두고 보좌관 유 모 씨와 공모해 기업인이자 선거사무소 책임자였던 안 모 씨로부터 불법 선거자금 2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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